새정치 “이완구 인준 표결, 124명 참여…국민 뜻대로 처리되길”

입력 2015-02-16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의회주의 원칙 따라…자유투표하되 단결된 모습 보일 것”

새정치민주연합은 16일 이날 오후 예정된 이완구 총리후보자 임명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의원총회를 열어 본회의에 참석, 인준안 표결에 참여키로 했다.

박완주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의총 결과 브리핑을 통해 “의총에서는 열여섯 명이 의견을 나눴고 참석한 모든 의원은 이 후보자가 도덕성과 자질에 있어 부적격하다는 국민의 뜻에 동감하며 부적격 결정에 뜻을 모았다”며 “의회주의 원칙에 따라 본회의에 참석해 당론이 아닌 자유투표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국민의 뜻에 따라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동의안이 처리되기를 기대한다”며 “자유투표에 맡기는 만큼 이탈표 우려도 있었지만 우리 당은 단결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새정치연합에선 소속 의원 130명 가운데 124명이 본회의에 참석해 투표할 것이라고 박 대변인은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99,000
    • +0.21%
    • 이더리움
    • 4,582,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964,500
    • +2.39%
    • 리플
    • 3,091
    • +0.23%
    • 솔라나
    • 203,000
    • +1.1%
    • 에이다
    • 579
    • +0.87%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70
    • -0.52%
    • 체인링크
    • 19,460
    • +0.15%
    • 샌드박스
    • 176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