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올해 수주 6000억원 달성 결의

입력 2015-02-1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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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임직원 참석 사업계획 목표달성 결의대회 개최

▲신동아건설의 강명구 부회장(연단 위 왼쪽), 이인찬 대표이사(연단 위 오른쪽) 등 임원들이 ‘2015 사업계획 목표달성 결의대회’에 참석해 성화에 불을 붙이며 결의를 다졌다.(사진제공=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이 올해 사업계획 목표 달성 결의대회를 열었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충남 예산에 소재한 덕산리솜스파캐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사업계획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갖고 경영정상화를 향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고 16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은 이날 행사에서 ‘모두가 하나 되어 새롭게 비상하자’는 슬로건을 선포하고 각 본부별 사업계획에 따라 올해 목표한 수주액 6000억원을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사원 포상, 신입사원 퍼포먼스, 임원 포장마차 행사, 초청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인찬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워크아웃 이후 5년 만에 갖는 행사인 만큼 매우 뜻 깊다”며 “모든 임직원이 한 가족처럼 똘똘 뭉쳐 올해 목표한 사업계획을 반드시 달성하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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