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설 맞아 ‘영락애니아의 집’에 생필품 전달

입력 2015-02-16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 산업자재PG 사회공헌 담당자가 장애아동 요양시설인 영락애니아의 집(원장 장은희ㆍ가운데)을 찾아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사진제공=효성)

효성은 설을 맞아 임직원들이 모금한 기금으로 생필품을 구매해 서울 용산구 후암동의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인 ‘영락애니아의 집’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영락애니아의 집 봉사활동은 조현상 효성 부사장의 제안으로 2012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직원들은 매달 식사 도우미 활동부터 함께하는 체육대회,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를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임직원들의 모금을 통해 기저귀와 칫솔, 세제, 쌀 등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금에는 ‘2014 올해의 산업자재인상’에서 은상을 받은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원들이 상금의 일부를 기부했다.

조 부사장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나눌 수 있게 돼 더욱 의미 있는 설을 맞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4,000
    • +1.73%
    • 이더리움
    • 2,979,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
    • 리플
    • 2,031
    • +1.5%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5.31%
    • 체인링크
    • 13,16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