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 유동근의 마지막 소원은? ‘가족노래자랑’

입력 2015-02-1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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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

▲15일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 유동근의 일곱 번째 소원이 공개됐다.

15일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에서는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차순봉(유동근)이 ‘가족노래자랑’을 가족에게 바라는 소원으로 꼽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에서 차강심(김현주)은 ‘아버지가 병원에서 퇴원하신지 3일째. 그리고 아버지의 마지막 일곱번째 소원이 열렸다. 가족 노래 자랑’이라는 내레이션을 밝혔다.

차강심은 아버지 차순봉의 일곱 번째 소원을 듣게 된 후 ‘나는 그냥 너희들과 이렇게 오늘을 살고 싶구나’라는 과거 말을 회상했다. 이어 차강심은 “하라면 해야지 모. 까짓거 노래자랑 하면 될 거 아니에요. 아버지 일곱번째 소원 우리가 들어드릴게. 그러니까 꼭 일어나세요. 아버지, 응?”이라고 말했다. 눈을 감고 있던 유동근은 의식을 회복하며 “약속지켜야 돼. 가족 노래자랑”이라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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