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자회사 실적부진… 상장 늦어질 것-한국투자증권

입력 2015-02-13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13일 LS의 자회사들이 실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어 LS전선 상장이 예상보다 늦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최문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LS의 작년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833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며 "자회사 중에서 전선부분인 LS전선과 LS아이앤디의 부진이 심화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LS전선은 실적이 지속적으로 기대에 못 미쳐 올해 상장을 추진하기 어렵고, 애초 예상한 내년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LS의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2.6%와 27.4% 하향 조정했다"며 부진한 실적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5만70000원으로 기존보다 43% 내렸다.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80,000
    • -1.68%
    • 이더리움
    • 3,313,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15%
    • 리플
    • 2,176
    • -2.16%
    • 솔라나
    • 133,900
    • -3.46%
    • 에이다
    • 410
    • -2.61%
    • 트론
    • 447
    • +0%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0.27%
    • 체인링크
    • 13,920
    • -3.53%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