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 재테크 투자상품] 미래에셋증권 ‘월지급식글로벌다이나믹펀드’

입력 2015-02-10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0개국 280개 ‘글로벌 우량채권’ 분산투자

미래에셋증권은 설을 맞아 효도 재테크 투자 상품으로 ‘미래에셋월지급식글로벌다이나믹펀드’를 제시했다. 대한민국 성장을 이끌어 온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와 100세 시대의 시작으로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사회구조와 인구구조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렇게 시대가 변하면서 안정적 현금 흐름이 더 중요해지자 미래에셋증권에서는 고객들의 수요에 부응해 관련 상품을 출시했다.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는 전 세계 지역을 대상으로 우량 채권을 선별해 현재 50여개국 280개 이상의 글로벌 채권에 분산 투자하고 있다. 안정적 선진국 국채와 이머징 국채 및 회사채, 국내 채권 등에 투자해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대표적 해외 채권형 자산배분펀드다. 운용자산 대부분을 투자등급(평균 신용등급 A-이상) 채권에 투자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안정적 현금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는 월지급식으로도 가입 가능하다. 이 경우 매월 월급처럼 분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월지급식 상품은 매월 분배금을 통해 생활비를 충당하고 연금 부족분을 채울 수 있다. 이 상품은 2006년 10월 23일 설정한 이후 작년 말 기준 누적 수익률 101.93%로 연평균 8.91%를 달성했다. 매년 플러스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점이 인기를 끄는 요인이다.

이관순 미래에셋증권 자산배분센터 상품기획팀장은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는 특정 국가가 아닌 50여개 국가에 투자해 안정성을 높인 글로벌 채권 펀드”라며 “안정적 채권 이자수익을 기반으로 한 월지급식 상품은 은퇴 생활자들에게는 필수품”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33,000
    • +0.66%
    • 이더리움
    • 2,60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1%
    • 리플
    • 1,728
    • -0.29%
    • 솔라나
    • 111,200
    • +2.77%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0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0.56%
    • 체인링크
    • 12,000
    • +0.08%
    • 샌드박스
    • 87.04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