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째 사우나에서 할아버지 기다리는 소녀, 왜?

입력 2015-02-05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이런일이]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한 사우나 휴게실에서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손녀 이야기를 전했다.

여섯 살 난 스야오는 윈난성 쿤밍시 관두구진에 있는 한 사우나 휴게실에서 한 달째 살고 있다. 한 달 전 이 사우나에서 할아버지가 “요금이 모자라 집에서 가져오겠다”며 스야오를 맡기고 나간 후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스야오는 사우나 직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손님들이 이용하는 휴식공간에서 지내고 있다.

최근 현지 경찰은 스야오의 가족을 찾아 통화를 했으나, 아직까지 가족들이 스야오를 찾으러 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2,000
    • -0.35%
    • 이더리움
    • 2,697,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03%
    • 리플
    • 1,456
    • -0.48%
    • 솔라나
    • 105,200
    • +1.06%
    • 에이다
    • 280
    • -1.41%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3.95%
    • 체인링크
    • 11,650
    • +0.34%
    • 샌드박스
    • 58.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