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금융, 작년 순이익 3631억원...경남銀 인수로 총자산 93조 넘어

입력 2015-02-04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S금융그룹 제공)

BS금융그룹은 지난해 363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4일 밝혔다.

BS금융은 경남은행 인수로 발생한 1회성 회계적 비영업 이익인 염가매수차익 등을 4479억원 인식해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은 8098억원을 시현했다. 이 부분을 제외한 영업부문 순이익은 3631억원으로 전년대비19.24% 증가해 경상적인 이익의 증가세가 나타났다.

BS금융은 대내외 금융환경의 불확실성 확대와 경기 부진에도 영업력 강화로 이자 및 비이자 이익 등 핵심이익이 증가했고,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양호한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유지해 대손비용 발생을 최소화한 결과 전년대비 실적이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그룹 총자산(신탁자산 포함)은 경남은행의 자회사 편입으로 전년대비 42조1925억원 증가해 총 82.52% 증가한 93조3225억원을 기록했다.

BS금융지주 김일수 전략재무본부장은 "지난해 경남은행이 계열사로 편입되고 투뱅크 체제가 구축됨에 따라 금년에는 양적 성장보다는 질적 성장에 주력하고, 그룹 내 수익 및 비용 시너지를 극대화해 미래 지향적인 경영체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빈대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385,000
    • -4.14%
    • 이더리움
    • 4,383,000
    • -6.96%
    • 비트코인 캐시
    • 851,500
    • -1.28%
    • 리플
    • 2,816
    • -4.25%
    • 솔라나
    • 187,700
    • -4.77%
    • 에이다
    • 523
    • -4.21%
    • 트론
    • 444
    • -3.69%
    • 스텔라루멘
    • 308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70
    • -4.17%
    • 체인링크
    • 18,070
    • -4.79%
    • 샌드박스
    • 206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