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상 수상

입력 2015-02-0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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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상 수상 제품(코웨이)

코웨이는 자사의 클리닉비데(BASH21), 스스로살균 자연가습청정기(APMS-1014D), 제가습 공기청정기(APT-1014E) 등 3개 제품이 독일 ‘201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생활주방 가전분야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50년 역사를 지닌 국제 디자인포럼에서 주관하는 디자인 어워드이다.

코웨이 측은 이번 수상으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iF 디자인 어워드’ 8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고 설명했다. 코웨이는 이번 수상 외에도 지난 한 해 독일 레드닷(reddot)과 iF, 일본 Good Design, 미국 IDEA 등에서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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