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 앞두고 채소값 두배 이상 '껑충'

입력 2015-02-0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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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시금치·상추·애호박·고추·피망 등 주요 채소값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다. 이는 지난달 한파와 대설 등의 영향으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10가지 주요 채소 도매가격은 작년 같은 시점과 비교해 40.6~143.5% 올랐다. 3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채소를 고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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