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고객 패널단 ‘LIG희망 서포터즈’ 출범

입력 2015-02-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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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IG손해보험)

LIG손해보험은 공식 고객 패널단인 ‘LIG희망 서포터즈’ 제5기 출범식을 3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희망서포터즈 5기는 서울 역삼동 LIG본사에서 이날 발대식을 갖고 4개월간의 활동에 돌입했다.

LIG희망서포터즈는 지난 2012년 3월 처음 출범해 콜센터와 홈페이지, 장기보험금 보상 시스템 등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개선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앞선 4기까지의 활동을 통해 회사 전반에 걸쳐 개선된 업무 아이디어가 80여 건에 이른다는 게 LIG손보의 설명이다.

희망서포터즈 5기는 리플렛과 팜플렛, 콜센터 점검 및 다이렉트 보험가입 프로세스, 매직카 서비스 점검 등 LIG손보의 다양한 서비스를 평가한다.

홍성준 LIG손해보험 고객지원담당 상무는 “고객과의 진솔한 소통 기회를 마련하고자 ‘희망서포터즈 5기’를 출범하게 됐다”며 “패널단이 들려줄 생생한 고객의 소리와 개선 아이디어를 통해 ‘고객선호도 1위 보험사’라는 비전에 더욱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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