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임성한 데스노트 암시…김민수 죽나? ‘최고시청률 경신’

입력 2015-02-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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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임성한 데스노트 암시…김민수 죽나? ‘최고시청률 경신’

(사진=mbc)

'압구정 백야'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2일 MBC 일일 드라마 ‘압구정 백야’ 78회의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이 15.3%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77회, 13.5%) 대비 1.8%p 상승하며, 첫 회 방송 이후 가장 높은 최고 시청률을 보였다.

‘압구정백야’는 첫 회 전국 8.9%의 시청률로 극 초반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이후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하며 지난달 15일 전국 시청률 15.2%(66회)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어 전일 방송에서 지난 최고 시청률 대비 또 한번 시청률 상승으로 인기 작가인 임성한 작가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압구정 백야 78회에서는 임성한표 데스노트가 암시됐다.

조나단(김민수)과 백야(박하나)는 결혼식 행사를 모두 마친 후 충수염으로 입원 중인 어머니 서은하(이보희)의 병원에 가는 도중 몸싸움에 휘말려 죽음을 예고하는 듯한 모습이 연상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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