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민준 “허경환과 해운대 클럽에서 처음 만났다”

입력 2015-02-0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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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김민준이 허경환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김민준과 그의 절친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김민준은 허경환과의 첫 만남에 대해 “해운대 클럽에서 만났다”며 “나는 당시 디제이 였는데 매니저가 ‘형 룸에 잠깐 가보셔야 될 것 같다’고 하더라. 갔더니 박성광과 허경환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허경환은 “김민준과 우연히 지나가다 보게되고, 같이 방송하면서 친해졌다”며 “형은 무엇을 부탁해도 다 들어준다”며 김민준을 칭찬했다. MC 홍석천은 “허경환이 소개팅 부탁안하냐”고 물었고, 김민준은 “절대 안한다. 허경환은 풍요롭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민준 허경환 출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민준 허경환 의외의 인맥이네”, “‘냉장고를 부탁해’ 김민준 허경환 해운대 클럽에서 만났구나”, “‘냉장고를 부탁해’ 김민준 허경환 절친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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