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S 일본인 인질 참수 주장... 요르단 일간지 들고 안타까움 전하는 일본 기자

입력 2015-02-02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1일(현지시간) IS(이슬람국가)의 두 번째 일본인 인질인 고토 겐지의 참수 소식이 전해지자 주 요르단 일본 대사관 앞에서 한 일본 기자가 요르단 일간지를 들고 소식을 전하고 있다.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은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IS의 잔혹한 테러를 강력히 비난하고 요르단 국민들과 더불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아베 총리도 요르단과 함께 테러에 단호히 대응할 것을 표명하고 알 카사스베 중위의 무사귀환을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89,000
    • -0.56%
    • 이더리움
    • 2,523,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0.27%
    • 리플
    • 1,665
    • -0.83%
    • 솔라나
    • 105,400
    • -1.13%
    • 에이다
    • 229
    • -3.78%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1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3.47%
    • 체인링크
    • 11,520
    • -2.21%
    • 샌드박스
    • 79.16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