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런닝맨'서 참을 수 없는 끼 대방출...이광수 10년 절친의 신들린 듯한 막춤 "얘 뭐냐"

입력 2015-02-01 2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다은. 런닝맨 신다은

▲런닝맨 신다은 (사진=sbs)

배우 신다은이 신들린 막춤으로 주체할 수 없는 끼를 선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최소 10년 우정을 자랑하는 '런닝맨' 멤버들의 절친으로 김원준, 오현경, 홍경민, 김지수, 박지윤, 미료, 신다은이 초대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램펄린 위에서 노래를 불러 90점 이상을 받아야 하는 미션이 시작됐고, 첫 도전팀 유재석과 김원준은 트램펄린 위에서 '남행열차'에 맞춰 괴성을 지르며 노래를 불렀다.

밑에서 이를 바라보던 다른 팀들은 흥에 겨워 춤을 추기 시작했고 신이 난 신다은은 신들린 듯한 막춤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다은을 절친으로 초대한 이광수는 "신다은"을 외치며 함께 막춤을 췄다. 이에 박지윤은 "얘 뭐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신다은, 끼가 많은 듯", "런닝맨 신다은, 은근 드라마 많이 나오잖아", "런닝맨 신다은, 주로 귀여운 역 많이 맡던데", "런닝맨 신다은, 광수 절친이었구나. 완전 떴네"라는 반응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4,000
    • +3.74%
    • 이더리움
    • 3,474,000
    • +10.64%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3.73%
    • 리플
    • 2,266
    • +7.75%
    • 솔라나
    • 142,100
    • +6.68%
    • 에이다
    • 426
    • +8.67%
    • 트론
    • 434
    • -1.36%
    • 스텔라루멘
    • 259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2.02%
    • 체인링크
    • 14,670
    • +7.32%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