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WM 피닉스오픈 1R 중하위권 부진

입력 2015-01-30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이거 우즈가 14년 만에 PGA투어 피닉스오픈에 출전한다. (AP뉴시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0·미국)가 2015년 첫 대회에서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우즈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스코츠데일 TPC(파71·721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63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이글 1개, 보기 4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오전 9시 현재 출전 선수 132명 가운데 공동 105위에 머물고 있는 우즈는 7언더파로 공동 선두인 라이언 파머, 대니얼 버거(미국)에 9타 뒤져 있다.

이날 우즈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첫 두 홀을 보기로 시작했고 4번 홀(파3) 더블보기가 이어지는 등 11번 홀까지 5오버파로 밀렸다.

13번 홀(파5) 그린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서 날린 두 번째 샷을 홀 20㎝ 거리에 붙여 이글을 잡아낸 우즈는 이후 한 타를 더 줄이며 2오버파까지 만회하며 1라운드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11,000
    • -2.38%
    • 이더리움
    • 4,341,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866,500
    • +2.48%
    • 리플
    • 2,811
    • -1.3%
    • 솔라나
    • 188,500
    • -1.05%
    • 에이다
    • 523
    • -1.69%
    • 트론
    • 438
    • -2.23%
    • 스텔라루멘
    • 310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61%
    • 체인링크
    • 18,010
    • -2.7%
    • 샌드박스
    • 215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