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규혁, 서장훈 첫인상 언급 “나이스 하지 않아…선수촌서 인사안해" 폭로

입력 2015-01-3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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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규혁 서장훈 첫인상 언급 “나이스 하지 않아…선수촌서 인사안해" 폭로

(=해피투게더)

이규혁이 서장훈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383회에는 서장훈, 이규혁, 최정윤,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한 새내기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이규혁은 "24년간 선수촌 생활을 했다. 서장훈 형은 선수촌에서 정말 인사를 하지 않는 사람이었다"라며 "나이스하지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자아냈다.

또 이규혁은 "인사를 할 줄 몰랐다. 그 때 당시에는 정말 핫한 인기에 그럴 수 있었을 것 같기도 하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이 말은 인정한다. 지금처럼 겸손하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이규혁은 "(서장훈의) 옆자리가 불편하다"고 말했고 옆자리 최정윤이 그래서 자꾸 오시는 거라고 하자 이규혁은 뜬금없이 "팬이라고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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