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입력 2015-01-27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이브더칠드런의 참여형 기부 동참

▲명지병원 로비에서 세이브더칠드런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다. (사진=명지병원)
명지병원은 26일부터 5일간 병원 로비에서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과 함께 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프리카와 아시아 저개발국의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생후 28일 미만의 신생아들에게 모자를 선물해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대표적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기간 중 명지병원 로비에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전시 및 브리핑을 통한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후원자에게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시즌 8 키트를 증정하며, 후원자가 모자를 완성해 보내오면 아프리카와 아시아 저개발국 신생아에게 모자를 전달해주게 된다.

명지병원 김세철 병원장은 “명지병원은 신생아 집중 치료실과 특수 격리실을 운영하는 등 신생아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이번 캠페인이 더 의미있다”며 “일반인들도 어렵지 않게 작은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인 모자뜨기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분기 가계빚 사상 첫 2000조원 돌파⋯한은 "신용대출 이례적 증가"
  • 단독 1300억에 매각되자마자…직영점 23곳 ‘무더기 폐점’[샤브올데이 M&A 그늘]
  • KDI, 올해 韓성장률 2.5→3.2% 상향…"성장분 절반 이상 반도체"
  • 단독 최대 30조 美 자주포 사업, 한화에어로 단독 선정…시제품 6대 공급
  • 한미훈련 줄이고 대화 손짓…트럼프, 연내 북미정상회담 추진
  • 1·4호선 멈춰 세운 전장연…오늘도 출근길 시위 "이제는 매일"
  • '봄여름가을겨울' 지났지만⋯스무살 빅뱅은 '현재진행형' [엔터로그]
  • 단독 포스코 무분규 기록 깨지나…노조위원장 “9월 부분파업 실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19 15: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40,000
    • -0.75%
    • 이더리움
    • 2,671,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83,000
    • -1.19%
    • 리플
    • 1,398
    • -0.36%
    • 솔라나
    • 107,300
    • +0.56%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20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3.29%
    • 체인링크
    • 13,380
    • +0.45%
    • 샌드박스
    • 53.69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