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임주환 품에 안긴 첫 만남 포착

입력 2015-01-2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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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임주환(사진=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오연서, 임주환의 첫 만남 비하인드 컷이 공개 됐다.

26일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관계자는 이날 방송될 신율(오연서)와 왕욱(임주환)의 인상적인 첫 만남 장면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표출했다.

사진 속에는 계곡에서 왕욱이 신율을 품에 안고 있고 놀란 표정으로 왕욱을 바라보는 신율의 눈빛에서 둘 사이 어떤 사연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연서는 러블리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핑크색 한복을 입고, 커다란 눈망울과 투명한 피부로 영롱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고려 제일의 엘리트이자 꽃미남으로 등장하는 임주환은 고려 복식의 긴 머리에도 굴욕 없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임주환은 촬영 현장에서 186㎝의 큰 키로 오연서를 한 손에 안으면서 실제 연인 같은 남성다운 매력을 발산하며 뛰어난 외모와 차진 연기 호흡으로 ‘선남 선녀 강림’이라는 찬사가 쏟아졌다”고 전해 이날 방송될 3회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극 중 임주환이 맡은 역할은 태조 왕건 의 넷째 부인의 아들로 명석한 두뇌와 출중한 무예를 겸비한 왕욱 역으로 신율과 첫 만남 이후 그녀를 마음에 담아 흥미진진한 4각 러브라인을 형성 한다.

이날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오연서와 임주환이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을 가지면서, 장혁, 오연서, 임주환, 이하늬에 이르는 4각 관계가 본격적인 서막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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