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롯데관광개발 전일 상한가 마감에 이어 재상승

입력 2015-01-2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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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관광 인프라 및 기업혁신투자 활성화 대책이 발표된 이후 롯데관광개발이 수혜를 입고 있다. 정책 발표 이후 상한가로 장을 마감한 롯데관광개발은 또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20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보다 1050원(+6.4%)오른 1만74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여행과 카지노 관련 종목의 주가가 급등했다. 정부가 전날 ‘관광인프라 및 기업혁신투자 중심의 투자활성화 대책’을 발표한 덕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롯데관광개발은 전날 장 초반부터 가격제한폭(+2100원)까지 치솟은 1만6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부의 ‘7차 투자활성화 대책’에 따라 용산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개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용산 국제업무지구 드림허브프로젝트의 지분 15%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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