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전자통신, 포맷프리 블랙박스 "선 주문만 1만5000대 넘어서"

입력 2015-01-16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동전자통신은 신제품 블랙박스 ‘유라이브 알바트로스 플러스 A’가 현재까지 집계된 선 주문량만 1만5000대를 넘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출시 되는 ‘유라이브 알바트로스 플러스 A’는 지난해 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았던 블랙박스 ‘알바트로스 플러스’의 후속 제품이다.

기존 프리미엄 블랙박스의 솔루션 알고리즘과 최근 이슈인 메모리 포맷프리기능(NxFS)까지 탑재하고 경제성도 갖췄다.

김범수 미동전자통신 대표는 “’유라이브 알바트로스 플러스 A’는 판매 일주일 전부터 선 주문과 제품 문의 등이 이어지며 창사 이래 최대 선 주문량인 1만5000대 기록(총판 주문 기준)을 달성했다” 며 “출시 이후에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당사는 프리미엄 블랙박스 선두기업으로서 경제성을 갖춘 제품 역시 프리미엄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성능과 품질 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유라이브 알바트로스 플러스 A’는 △메모리 포맷프리기능(NxFS) △전 후방 HD 및 VGA 화질 △3인치 TFT 터치 LCD탑재 △배터리 방전 방지 등을 지원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7,000
    • +0.34%
    • 이더리움
    • 3,026,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22%
    • 리플
    • 2,031
    • +0%
    • 솔라나
    • 127,200
    • +0.87%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4
    • +1.68%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09%
    • 체인링크
    • 13,270
    • +0.9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