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더 뉴 벨로스터’ 출시… 1995만원부터

입력 2015-01-15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의 '더 뉴 벨로스터'(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 ‘더 뉴 벨로스터’를 16일 출시했다.

더 뉴 벨로스터의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저'는 운전자가 직접 차량의 가상 엔진 사운드를 튜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주행 모드별(다이나믹, 스포티, 익스트림) 엔진 음량과 저·중·고 음역대별 음색, 가속페달 반응도를 조절해 다양한 엔진음을 구현할 수 있다. 운전자가 직접 고른 엔진사운드는 '나만의 엔진사운드 리스트'에 최대 6개까지 저장할 수 있다.

더 뉴 벨로스터는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의 데이터 처리 단위를 개선해(16→32비트) 주행감을 높였다. 또 차량 전복 시 에어백을 작동시켜 전복으로 인한 사고 발생시 상해를 최소화시키는 '롤오버 센서(Rollover Sensor)' 적용으로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현대차는 1.6 터보 GDi를 탑재한 '더 뉴 벨로스터 디스펙(D-spec)’ 모델에 독자기술로 개발한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DCT)을 새롭게 적용해 연비와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더 뉴 벨로스터 디스펙은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 탑재로 기존 모델보다 4% 향상된 12.3km/ℓ의 연비를 실현해 경제성을 확보했다.

더 뉴 벨로스터의 판매가격은 △유니크 모델이 1995만원 △PYL 모델이 2095만원 △PYL DCT 모델이 2155만원 △디스펙 모델이 2370만원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8,000
    • +3.37%
    • 이더리움
    • 3,450,000
    • +10.26%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3.97%
    • 리플
    • 2,245
    • +7.62%
    • 솔라나
    • 140,600
    • +7.66%
    • 에이다
    • 422
    • +8.48%
    • 트론
    • 434
    • -1.36%
    • 스텔라루멘
    • 25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13%
    • 체인링크
    • 14,620
    • +7.34%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