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 첫 테스트 시작

입력 2015-01-1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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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IMC게임즈가 개발한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첫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18일까지 나흘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두 3000명이 참가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게임 최적화부터 성장단계별 다양한 클래스(직업)로 전직을 지원하는 ‘랭크업’ 시스템, ‘파티 전투’와 ‘컴패니언(탈 것)’ 콘텐츠 등 게임의 기본적인 부분을 점검한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중 트리 오브 세이비어 홈페이지(http://tos.nexon.com) 내 테스터 게시판을 통해 오류를 신고하고, 아이디어와 개선점을 건의한 테스터 200명에게 추첨으로 1만 넥슨 캐시를 증정한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넥슨이 IMC게임즈와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정식 서비스를 준비 중인 신규 퍼블리싱 타이틀로, 동화 같은 그래픽과 80여 종의 개성 있는 클래스 및 방대한 세계관을 제공하는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MMORP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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