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작년 은행 가계대출 37.3조 증가…전년의 1.6배

입력 2015-01-15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은행권 가계대출이 37조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2014년 12월 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지난해 말 기준 560조9000억원으로 1년 전에 비해 37조3000억원 늘었다. 이는 연간 기준으로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08년 27조1000억원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다.

은행 가계대출 증가는 주택담보대출(35조5000억원)이 주도했다. 은행권 가계대출은 지난해 4분기에 집중적으로 늘었는데, 이 중 10월과 11월 각각 6조9000억원, 12월 6조6000억원 늘어 석 달 동안 20조원 이상 급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쯔양·닥터프렌즈·닥터딩요와 함께하는 국내 최초 계란 축제 '에그테크코리아 2025' 개최
  • AI기술ㆍ인재 갖춘 印…글로벌 자본 몰린다 [넥스트 인디아 上-①]
  • 박나래, 외부 유튜브 채널서 입장 발표
  • 뉴욕증시, 엇갈린 경제지표에 혼조⋯나스닥은 0.23%↑
  • 집값도 버거운데 전·월세까지…서울 주거비 부담 가중[한파보다 매서운 서민주거①]
  • SK가 쏟아 올린 150조 국민성장펀드 ‘실탄의 길’ [특례와 특혜의 갈림길]
  • 상장폐지 문턱 낮추자…좀비기업 증시 퇴출 가속
  • 한국女축구의 산 역사, 지소연 선수...편견을 실력으로 넘었다[K 퍼스트 우먼⑬]
  • 오늘의 상승종목

  • 12.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61,000
    • +1.32%
    • 이더리움
    • 4,388,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811,000
    • +1.31%
    • 리플
    • 2,862
    • +1.24%
    • 솔라나
    • 190,900
    • +1.01%
    • 에이다
    • 574
    • -0.35%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326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30
    • +2.02%
    • 체인링크
    • 19,200
    • +0.52%
    • 샌드박스
    • 18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