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 "올해 빅데이터 등 신사업 집중 육성"

입력 2015-01-14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베니트 이호선 대표이사가 2015년도 Kick-Off Meeting에서 올해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코오롱베니트
코오롱그룹의 IT서비스 전문기업 코오롱베니트가 올해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신사업을 집중 육성한다.

코오롱베니트는 14일 과천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Kick-Off Meet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이호선 대표이사는 “2015년은 대외사업 강화와 함께 신사업을 집중 육성하는 한 해로 만들 것”이라며 올해 청사진을 발표했다.

코오롱베니트가 육성에 나설 신사업 영업은 클라우드, 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 등으로 올해 초 전담조직인 클라우드(Cloud)팀, BA팀(Big Analytics), 오토메이션(Automation)팀을 신설했다. 이들 신사업 전담조직은 사업아이템 발굴을 시작으로 향후 사업추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 코오롱베니트는 대외사업 조직을 기존 2본부에서 3본부 체제로 확대 개편하고, 전담팀을 신설한 SAP솔루션 사업을 비롯해 해외 자본시장 플랫폼, 패션유통솔루션 등 대외사업 강화에도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코오롱베니트는 코오롱그룹 전체를 대상으로 오픈한 차세대 시스템의 안정화와 고도화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지난해 매출 3400억원을 달성한 코오롱베니트는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Process Leader in Group & The Best Partner in Market’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안병덕, 이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06]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2,000
    • -0.45%
    • 이더리움
    • 3,005,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83%
    • 리플
    • 2,026
    • -2.46%
    • 솔라나
    • 125,700
    • -1.64%
    • 에이다
    • 385
    • -1.79%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4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1.72%
    • 체인링크
    • 13,170
    • -0.7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