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백야’ 박하나, 피 솟구쳐 유리에 뿌려지는 교통사고 꿈 꿔…박혜숙 “결혼하는 꿈이다”

입력 2015-01-1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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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압구정백야’ 박하나가 자동차 사고가 나는 악몽을 꿨다.

1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가 악몽을 꾸다 잠에서 깬 후 문정애(박혜숙)와 옥단실(정혜선)에게 악몽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백야는 “꿈에서 조나단(김민수)과 차를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가 났다. 자동차로 빛이 환하게 들어와 내 눈이 부셔 교통사고를 냈다. 자동차 유리는 금이 갔고 피가 솟구쳐 유리에 뿌려졌다”고 묘사했다. 이에 문정애는 “결혼하는 꿈이다. 요란한 소리도 났을테니 확실히 좋다.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이날 서은하(이보희)는 조나단과 백야의 결혼을 허락했다.

‘압구정백야’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압구정백야’ 박하나 결국 꿈일줄 알았다”, “‘압구정백야’ 박하나 강은탁 결국 이대로 끝인건가”, “‘압구정백야’ 이보희 너무 생각이 이기적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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