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학재단-두산, 저소득 대학 신입생에 장학금

입력 2015-01-13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장학재단(이사장 문미란)과 ㈜두산(회장 박용만)이 저소득가정의 대학 신입생들을 위해 총 9000만 원을 지원하는 '청춘 스타트 장학금' 장학생 15인을 선발한다고 13일 밝혔다.

'청춘 스타트 장학금'은 대학생활 첫 해를 맞는 신입생 1인당 600만 원(학기당 300만 원)을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 대학 신입생들의 초기 정착을 돕는다. 장학금 9000만 원 전액은 ㈜두산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희망자는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http://www.hissf.or.kr)에서 온라인 신청 후 필요한 서류를 재단에 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2015년 2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 올해 1학기에 서울 소재 대학에 진학이 확정된 신입생 가운데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또는 보육원, 청소년 쉼터, 그룹홈 시설 등에서 거주하는 학생이다.

서울장학재단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통해 2월 말 최종 장학생 15명을 선발, 발표할 예정이다.

'청춘 스타트 장학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장학재단(02-725-2257)으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41,000
    • +1.11%
    • 이더리움
    • 3,48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04%
    • 리플
    • 2,106
    • -1.27%
    • 솔라나
    • 127,700
    • -0.7%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35%
    • 체인링크
    • 13,670
    • -2.43%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