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15일 스프링캠프 위해 플로리다 출국…이재영ㆍ나주한 제외 이유는

입력 2015-01-13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야구 SK와이번스는 15일부터 3월 2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와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선수단은 15일 오전 11시 45분에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이번 스프링캠프는 총59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네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할 예정이다.

SK 선수단은 15일부터 2월9일까지는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 위치한 히스토릭 다저타운(구 스포츠 빌리지)에서 캠프를 운영한다. 플로리다 캠프는 4일 훈련 후 1일 휴식의 패턴으로 실시한다. 이어 2월10일 귀국, 11일 하루 휴식하고 1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으로 이동하여 2월19일, 2월25일 이틀만 휴식하고 3월2일까지 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할 예정이다.

김용희 SK 감독은 “플로리다 1차 캠프는 기초 체력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할 것이다. 올해는 정규시즌이 장기레이스 인만큼 강한 체력은 필수요소라고 생각한다. 전술 및 기술훈련을 완성하고 오키나와 2차 캠프로 이동할 것이다. 오키나와는 실전 위주의 캠프가 될 것이며 팀플레이 및 전술을 최종 점검하겠다. 소통을 기반으로 진행될 이번 스프링캠프는 최상의 팀워크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캠프 참가자 명단에 미 포함된 이재영, 나주환에 대해서는 “한국에서 체력훈련을 진행하고 추 후 몸 상태를 면밀히 체크한 뒤 합류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56,000
    • +1.54%
    • 이더리움
    • 3,396,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8%
    • 리플
    • 2,045
    • +0.15%
    • 솔라나
    • 124,900
    • +1.05%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6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17%
    • 체인링크
    • 13,590
    • +0.22%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