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에 상승…10년물 금리 1.91%

입력 2015-01-13 0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국채 가격은 12일(현시시간) 상승했다. 인플레이션이 둔화 조짐을 보이면서 단기 국채에 매수세가 집중된 것이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오후 4시 15분 현재 전일보다 4bp(1bp=0.01%P) 하락한 1.91%를 기록하고 있다. 30년 만기 국채 금리 역시 3bp 밀린 2.50%를 나타냈다. 2년 만기 국채 금리는 2bp 빠진 0.54%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3년 만기 국채 금리는 약 240억 달러 규모의 매수세로 인해 지난해 8월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인플레이션 둔화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단기 국채에 대한 투자자들의 선호 심리가 커진 영향이다.

한편, 올해 유가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잇따라 제기됐다. 골드만삭스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47.15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소시에테제네랄 역시 브렌트유에 대한 올해 가격 전망을 배럴당 55달러로 15달러 낮췄다. WTI 가격 전망은 51달러로 14달러 하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97,000
    • +3.89%
    • 이더리움
    • 3,595,000
    • +5.15%
    • 비트코인 캐시
    • 338,500
    • -0.32%
    • 리플
    • 1,948
    • +6.97%
    • 솔라나
    • 152,900
    • +5.38%
    • 에이다
    • 305
    • +3.74%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26%
    • 체인링크
    • 16,910
    • +3.93%
    • 샌드박스
    • 51.29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