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디트로이트 모터쇼]북미 올해의 차, 해치백 열풍 이끈 ‘골프’ 선정

입력 2015-01-12 2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5 북미 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폭스바겐의 골프가 승용차 부문 북미 올해의 차에 올랐다, 사진은 현지 수상식 모습

전 세계적으로 해치백 열풍을 몰고온 폭스바겐의 ‘골프’가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5 북미 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폭스바겐의 골프가 승용차 부문 북미 올해의 차에 올랐다. 골프는 현대차의 제네시스, 포드 머스탱을 물리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대차는 제네시스로 북미 올해의 차 2회 수상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올해로 22회 째인 북미 올해의 차는 12월 최종 후보 선정에 이어 이듬해 이달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전문 기자단 60여명의 투표를 통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종 발표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북미 올해의 차 승용부문에는 일본 브랜드가 3회, 유럽 브랜드가 5회, 현대차가 2회 수상했다. 한편 이날 북미 올해의 차 픽업 트럭 부문에는 포드의 F-150이 선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검은 목요일'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잇단 발동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12: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63,000
    • -3.01%
    • 이더리움
    • 3,206,000
    • -5.71%
    • 비트코인 캐시
    • 355,500
    • -6.3%
    • 리플
    • 1,769
    • -4.79%
    • 솔라나
    • 138,800
    • -4.87%
    • 에이다
    • 300
    • -6.83%
    • 트론
    • 449
    • +0.45%
    • 스텔라루멘
    • 243
    • -5.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4.7%
    • 체인링크
    • 16,360
    • -7.15%
    • 샌드박스
    • 72.39
    • -9.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