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able i max 금융상품형 카드’ 출시

입력 2015-01-12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오는 2월2일 카드 상품 최초로 금융상품 가입 시 체크카드 사용 실적에 대해 추가수익률을 제공하는 ‘able i max 금융상품형 카드’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초 저금리 시대에 조금이라도 더 높은 금리를 받고자 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으로, 증권사 대표상품(주식형펀드, ELS, 연금저축, 퇴직연금) 금융수익률에 체크카드 사용 실적에 대한 추가수익률까지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체크카드다.

금융상품별로 카드 당월 사용실적에 대해 △주식형펀드 연 14.4% △ELS/DLS, 연금저축, 퇴직연금 연 12% △ELB/DLB 연 6%의 추가수익률이 제공 된다.

주식형펀드 및 ELS/DLS/ELB/DLB는 500만원 이상 가입 시, 연금저축은 400만원 이상 가입 시 적용되며, 카드 발급 후 가입한 금융상품부터 적용 받을 수 있다. 단 1월 중 가입한 금융상품도 소급 적용해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주식형펀드에 500만원 가입하면 매월 카드사용실적에 대해 금융상품가입한도(500만원)만큼 연 14.4% 추가수익률을 적용 받고 금융상품가입한도 초과 사용 분에 대해서는 연 6%의 추가수익률을 적용 받는다. 추가수익률은 상품지정 12개월 후 또는 해지/매도(출금)시 익월 3영업일에 CMA 계좌로 캐시백된다.

이재형 리테일부문장은 “최근 정부의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체크카드 장려 정책에 따른 30% 소득공제 혜택뿐만 아니라, 금융상품 추가수익률도 동시에 얻을 수 있어 저금리 시대에 현명한 재테크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28,000
    • +0.4%
    • 이더리움
    • 3,37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42%
    • 리플
    • 2,041
    • -0.78%
    • 솔라나
    • 124,400
    • -0.56%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0.76%
    • 체인링크
    • 13,610
    • -0.37%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