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미국행 비행기에서 음주 후 난동…여 승무원 성추행까지 "미국 경찰 조사 받아"

입력 2015-01-09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비킴, 미국행 비행기에서 음주 후 난동…여 승무원 성추행까지 "미국 경찰 조사 받아"

가수 바비킴이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려 공항경찰에게 조사받은 사실일 드러났다.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바비킴은 지난 7일 오후 4시 49분, 인천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에서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렸다.

여 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도 한것으로 알려졌다. 1시간 정도 난동이 계속되자 이코노미석에 있던 다른 승객들이 자리를 떠나기도 했다.

이후 미국에 도착해서는 항공사 측의 신고로 FBI와 샌프란시스코 공항경찰, 세관이 출동했고 바비킴이 비행기에 내려 조사를 받았다.

현재 바비킴은 미국 경찰의 재조사를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이번 유행은 좀 다르네"⋯Z세대가 '떡 열풍'을 반기는 이유 [솔드아웃]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반려동물 늘자 동물병원 관련 피해도 '쑥'…4년 사이 3배 급증 [데이터클립]
  • 가계빚 2020조에 다시 금리 충격⋯취약차주부터 흔들린다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3,000
    • +1.15%
    • 이더리움
    • 3,378,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320,200
    • +6.63%
    • 리플
    • 1,788
    • +0.22%
    • 솔라나
    • 139,200
    • +3.11%
    • 에이다
    • 278
    • +4.12%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56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2.9%
    • 체인링크
    • 15,580
    • +3.66%
    • 샌드박스
    • 47.84
    • +3.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