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기, 4Q 흑자전환 전망에 ↑

입력 2015-01-08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가 4분기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는 증권사 전망에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일 대비 4.06%(2300원) 오른 5만9000원으로 거래중이다.

지목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5.2% 증가한 1만8196억원, 영업이익은 271억원으로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실적 개선 배경으로 우호적 환율, 삼성전자 하이엔드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4 양산 본격화 및 중저가 A 시리즈 판매 호조에 따른 주요 부품 수요 증가를 꼽았다. 특히 올해는 카메라모듈 및 FC-CSP가 이익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 연구원은 "카메라모듈은 20메가 화소 업그레이드와 OIS 채용 확대로 2015년 실적이 대폭 회복 될 것으로 예상되고 FC-CSP는 스마트폰 슬림화에 따라 임베디드 제품 수요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8,000
    • +1.61%
    • 이더리움
    • 3,443,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87%
    • 리플
    • 2,261
    • +3.67%
    • 솔라나
    • 139,600
    • +1.38%
    • 에이다
    • 423
    • -1.63%
    • 트론
    • 441
    • +1.38%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37%
    • 체인링크
    • 14,470
    • +1.47%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