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FX] 엔화, 달러 수요 증가에 약세 전환…달러·엔 118.99엔

입력 2015-01-07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쿄외환시장에서 7일(현지시간) 엔화가 약세로 전환했다.

아시아 증시가 개장한 이후 안전자산에 속하는 달러화에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엔화가 약세를 나타냈다.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지난해 12월 의사록 발표를 앞두고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재조명 받은 것 역시 달러 강세에 힘을 실었다.

달러·엔 환율은 오후 1시 30분 현재 전일 대비 0.51% 오른 118.99엔을 기록하고 있다. 유로·엔 환율은 0.43% 오른 141.38엔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0.12% 밀린 1.1876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가이타메닷컴의 쿠미코 이시가와 외환애널리스트는 “시장에 위험회피 심리가 잔존하고 있다”며 “엔화가 약세를 띠고 있지만 달러·엔 환율이 120엔을 넘진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4: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81,000
    • -1.55%
    • 이더리움
    • 3,351,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78%
    • 리플
    • 2,037
    • -1.69%
    • 솔라나
    • 123,300
    • -2.22%
    • 에이다
    • 366
    • -1.35%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12%
    • 체인링크
    • 13,550
    • -2.66%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