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美 11월 공장주문 0.7% ↓...4개월 연속 감소세

입력 2015-01-07 0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11월 공장주문이 전월에 비해 0.7% 감소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감소폭과 같은 것이다. 월가는 0.5%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변동성이 큰 운송 부문의 주문이 0.6% 줄었다. 내구재 주문은 0.9%, 비내구재 주문은 0.5% 각각 감소했다.

기업의 신뢰도와 지출 계획을 가늠할 수 있는 비방산 자본재 주문 역시 0.5% 줄었다.

같은 기간 출하는 0.6% 감소했다. 노조의 태업으로 서부 항만에서 최악의 물류 대란이 발생한 영향이다.

재고는 0.1% 증가했으며, 재고출하비율은 1.32를 나타냈다.

경제전문방송 CNBC는 공장주문이 4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간 것은 제조업의 업황 둔화와 함께 전반적인 경제 성장률의 부진을 반영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73,000
    • +1.34%
    • 이더리움
    • 2,618,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17%
    • 리플
    • 1,732
    • +1.17%
    • 솔라나
    • 108,900
    • +4.21%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3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6%
    • 체인링크
    • 11,940
    • +0.08%
    • 샌드박스
    • 89.41
    • +16.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