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물인터넷협회, 제8대 회장에 이형희 SKT MNO 총괄 취임

입력 2015-01-05 1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사물인터넷협회는 제8대 회장에 이형희 SK텔레콤 MNO(모바일 네트워크 오퍼레이터) 총괄(부사장)이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이형희 신임 회장은 SK텔레콤 대외협력(CR) 부문 전략실장을 거쳐 산업생산성증대(IPE) 사업단장·CR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이어 지난해 12월부터 MNO 총괄을 맡고 있다.

이 신임 회장은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의 시금석인 창조경제의 중심에 사물인터넷(IoT)이 있다”며 “국내 기업들이 전통산업 기반의 성장에서 탈피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가질 수 있도록 협회가 IoT 기반의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아이디어를 모으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창구 역할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구심체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물인터넷협회는 오는 2월12일에 개최되는 2015년 정기총회에서 이형희 회장이 임원사 및 회원사 대표와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사물인터넷 사업화 및 기술융합 촉진 지원·상호협력 기반 조성 등 산업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75,000
    • +1.45%
    • 이더리움
    • 2,63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97%
    • 리플
    • 1,741
    • +1.58%
    • 솔라나
    • 111,000
    • +5.92%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3
    • +0.61%
    • 스텔라루멘
    • 326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70
    • +0.67%
    • 샌드박스
    • 92.35
    • +2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