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얼리버드형 ELS 등 7종 모집

입력 2015-01-05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2014년 연간 최대판매액을 올리면서 저금리, 저성장, 저물가 시대의 중위험 중수익 대체투자 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ELS 등 파생결합상품 7종을 9일 오후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하나대투증권 ELS 5090회'는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면서 연 8%의 고쿠폰을 제시한 상품이다. 3년의 만기 기간 동안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으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2차) △90%이상(3~4차) △85%이상(5차) △80%이상(만기)이 기준이다. 낙인은 60%이다.

'하나대투증권 ELS 5091회'는 1~3차 조기상환 기준을 85%로 낮춰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이고, 초기에 조기상환이 될 경우 높은 쿠폰을 제시하는 얼리버드형 상품이다. 유럽지수(EuroSTOXX50)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3년의 만기 기간 동안 매 6개월 마다 돌아오는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으며 1~3차에 조기상환 되면 연 7.20%의 수익이 지급하며 4~6차에 상환되면 연 4.00% 수익을 지급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3차) △80%이상(4차~만기)이 기준이며 낙인은 60%이다

또한 안정성향 고객을 위해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1.5년에 최대 9.00%를 추구하는 원금의 102%보장형 '하나대투증권 ELB 279회'와 코스피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4.00%를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하나대투증권 ELB 280회'와 한국 국가 신용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4개월에 연 2.40%를 지급하는 '하나대투증권 DLS 1061회'를 모집한다.

이와 더불어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6.40%를 추구하는 '하나대투증권 ELS 5089회'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7.50%를 추구하는 월지급식 '하나대투증권 ELS 5092회를 모집한다. 한편 이번 상품의 모집은 각 5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고객상담실: 1588-311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50,000
    • +0.15%
    • 이더리움
    • 2,960,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52%
    • 리플
    • 2,000
    • -0.74%
    • 솔라나
    • 124,200
    • +0.81%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2.86%
    • 체인링크
    • 12,990
    • +0.93%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