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 윤원일 부사장 등 14명 임원 승진 인사

입력 2014-12-30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연구개발 생산전문기업인 코스맥스그룹은 2015년 1월 1일자로 코스맥스 및 관계회사에 대한 2015년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코스맥스광저우 윤원일 전무, 쓰리애플즈코스메틱스 유권종 전무, 코스맥스바이오 손의락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됐다. 코스맥스 이상인 상무, 박명삼 상무가 전무로, 코스맥스 이종석 이사와 뉴트리바이오텍 윤만석 이사가 상무로 승진됐다.

코스맥스그룹은 1992년 창립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연구개발 생산전문기업으로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및 로레알, 존슨앤존슨, 허벌라이프 등 국내 외 300여개 업체에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자체 개발해서 공급하고 있다.

올해 약 60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2017년 세계 뷰티 ODM 업계 1위를 목표하고 있다.

다음은 코스맥스 그룹 임원 승진 명단이다.

◇코스맥스

전무 승진 △이상인 △박명삼

상무 승진 △이종석

이사 승진 △강종식 △김남중 △김철희

◇코스맥스차이나

이사 승진 △온성인

◇코스맥스광저우

부사장 승진 △윤원일

◇코스맥스인도네시아

이사 승진 △정민경

◇코스맥스바이오

부사장 승진 △손의락

이사 승진 △정현묵

◇코스맥스인터내셔널

이사 승진 △엄민영

◇쓰리애플즈코스메틱스

부사장 승진 △유권종

◇뉴트리바이오텍

상무 승진 △윤만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0,000
    • +3.29%
    • 이더리움
    • 3,019,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
    • 리플
    • 2,064
    • +3.15%
    • 솔라나
    • 127,600
    • +2.99%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17
    • -1.65%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20
    • +1.78%
    • 체인링크
    • 13,300
    • +2.54%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