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신용 상환일 도래로 매입자금이 필요하다면 최저 연3.1%로 즉시 상환 가능

입력 2014-12-29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수/신용 상환일 도래로 매입자금이 필요하다면 최저 연3.1%로 즉시 상환 가능

씽크풀은 증권사 신용이나 담보대출 혹은 고금리의 주식매입자금을 이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3.1%의 저금리의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계좌 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중인 계좌에 투자자금이 바로 입금되는 방식이다. 또한 부분상환도 가능하여 상환일이 임박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www.etoday.co.kr/paxnet

[No.1 증권정보 씽크풀] 12월 29일 종목검색 랭킹 50

하이셈,완리,에스넷,코콤,대명엔터프라이즈,코아스,알서포트,아이디에스,스맥,엘컴텍,보성파워텍,신성에프에이,오킨스전자,대영포장,피델릭스,엔텔스,서전기전,웹젠,하이쎌,코리아써키트,휴메딕스,큐브스,제이씨현시스템,씨케이에이치,KG모빌리언스,링네트,하이비젼시스템,남선알미늄,하림,아이리버,보루네오,제일모직,아스트,녹십자엠에스,에이티세미콘,제일바이오,대창스틸,KT뮤직,KG이니시스,헤스본,서울반도체,금호산업,로엔케이,우리들휴브레인,세운메디칼,노루페인트,영화금속,홈캐스트,현대아이비티,어보브반도체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반도체 특별법 시행·AI 지원 확대…하반기 경제 이렇게 바뀐다 [종합]
  • 5월 산업생산 0.3% 감소…생산량 조정 반도체 10%↓ [상보]
  • 수백 조 쏟아붓는데...주저앉은 삼전·닉스, 상한가 폭발한 호남반도체팹 관련株
  • '드파인 아르티아' vs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노량진·장위 대장주 청약 ‘격돌’
  •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논란…배재고 “깊이 사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261,000
    • -0.33%
    • 이더리움
    • 2,410,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2.65%
    • 리플
    • 1,589
    • +0.57%
    • 솔라나
    • 112,300
    • +3.69%
    • 에이다
    • 219
    • +0.92%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79
    • +6.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40
    • -1.84%
    • 체인링크
    • 11,060
    • +0.27%
    • 샌드박스
    • 71.7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