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데브시스터즈, 신작 모멘텀 기대에 ‘강세’

입력 2014-12-2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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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주가가 신작 모멘텀 기대에 장 초반 강세다.

26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550원(6.28%) 오른 4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증권가를 중심으로 데스비스터즈의 ‘쿠키런’의 신작 출시에 따른 모멘텀 기대감이 형성됐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내년 1월에는 위챗 쿠키런, 3월에는 쿠키런2의 글로벌 출시가 예상된다”며 “쿠키런2 출시 효과가 반영되는 2분기에는 더욱 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0월 6일 상장 이후 모멘텀 부재와 실적 부진으로 주가는 시초가 7만1000원에서 4만원 초반까지 하락했다”면서 “신작출시가 확정되면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관련 일정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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