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페어, 내년도 영업 레버리지 본격화-신한금융투자

입력 2014-12-26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6일 이지웰페어에 대해 내년에는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고객수는 전년대비 15%, 위탁복지예산은 6% 증가하며 지속 성장 중"이라며 "영업이익은 48억원(+1% YoY)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내년에는 온라인 이용률 증가, 인력 확충 마무리 등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영업이 익률은 17.5%로 전년대비 2.6%p 개선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특히 온라인 전환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주목 온라인 전환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발생에 주목해야 한다"며 "소셜커머스, 면세점, 가전 쇼핑몰 등 제휴처 확대로 온라인 컨텐츠 경쟁력 강화는 지속될 전망이다"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