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시청률 여전히 동시간대 1위…백골 사체는 누구?

입력 2014-12-23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오만과 편견’이 이번주에도 월화드라마 시청률 왕좌를 지켰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오만과 편견’은 전국기준 시청률 9.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9.9%)보다 0.5%P 하락한 수치이긴 하나 동시간대 방송된 월화드라마 중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오만과 편견’에서는 민생안정팀이 해체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생안정팀은 부장 문희만(최민수)이 15년 전 한별이 사건의 범인으로 몰린 와중 해체 직전 상황까지 놓였다. 또한 마지막 엔딩에서는 구동치와 백곰이 대질심문을 벌이는 가운데 15년 전 한별이가 납치된 공사현장에서 백골 사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는 8.8%, SBS 월화드라마 ‘펀치’는 6.6%를 기록했다.

‘오만과 편견’ 시청률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오만과 편견’ 진짜 재미있다”, “‘오만과 편견’ 배우들 연기 정말 잘 한다”, “‘오만과 편견’ 정말 머리 나쁘면 이해 못하는 드라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10,000
    • +1.49%
    • 이더리움
    • 3,291,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2.36%
    • 리플
    • 1,763
    • +1.26%
    • 솔라나
    • 134,400
    • +2.21%
    • 에이다
    • 266
    • +0%
    • 트론
    • 462
    • +2.21%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0.32%
    • 체인링크
    • 14,960
    • +1.15%
    • 샌드박스
    • 46.3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