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자동차 관련 서비스 ‘MBA카드’ 출시

입력 2014-12-21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카드는 주유권, 왁스코팅, 프리미엄 세차 등 자동차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서비스로 무장한 MBA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MBA는 ‘Mein Bestes Auto’, 독일어로 내 인생 최고의 차를 뜻한다. MBA카드는 크게 드라이빙을 즐기고 진정 차를 아낄 줄 아는 오토 마니아들을 위한 서비스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프리미엄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우선 세차ㆍ코팅ㆍ주차ㆍ엔진오일ㆍ정비ㆍ보험 등 오토 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버블 손 세차, 하이퍼(하드왁스) 코팅, 프리미엄 엔진오일, 전국 주요도시 주차, 자동차 보험 할인(이상 전 차종 해당), 정비 시 공임비 할인, 소모품 및 액세서리 할인(이상 수입차 해당)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80원, 일반가맹점에서 사용금액의 0.5%를 '오일리지(Oileage)'로 적립해준다. 오일리지는 오일(Oil)과 마일리지(Mileage)의 합성어로, MBA카드 회원들을 위해 도입된 주유 특화 포인트다. 적립된 오일리지는 SK주유포인트, GS주유포인트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MBA카드는 연간 실적이 500만원만 넘으면 매년 최고 15만원 상당의 스페셜 기프트를 제공한다. 주유권(SKㆍGS칼텍스), 국내 특급호텔 객실 및 F&B 이용권(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콘래드 서울 등), 골프, 여행 이용권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연 1회). 연회비는 20만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2,000
    • -0.65%
    • 이더리움
    • 3,020,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
    • 리플
    • 2,020
    • -0.98%
    • 솔라나
    • 126,600
    • -0.71%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2.51%
    • 체인링크
    • 13,210
    • -0.6%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