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아나운서가 극찬한 정다은 아나, 굴욕없는 볼륨몸매 어떻기에?

입력 2014-12-21 0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방송 캡처)
조우종 아나운서가 정다은 아나운서의 패션 센스를 칭찬한 가운데 정다은 아나운서의 볼륨몸매도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조우종은 18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방송인 조영구와 함께 MC로 출연했다.

이날 조영구는 게스트로 출연한 정다은에게 "그림 쪽에 관심이 좀 있냐"고 물었다. 정다은은 "요새 미술의 대중화에 대해 좀 알아야 어디 가서 아는 척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대중이 아는 수준까지 알아야할 것 같다는 생각에 오늘 여기에 나왔다"고 답했다.

조우종은 "저분이 미술 쪽에 센스가 있다. 옷(패션)도 아나운서실에서 1~2등 안에 든다"고 설명했다.

조영구는 "조우종이 여자 아나운서가 나와도 칭찬을 안 하는데 오늘 칭찬을 했다"고 놀라움을 표했고 조우종은 "칭찬을 했다. 좋은 친구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정다은 아나운서가 재능공유를 위해 마을회관을 찾아가 의상을 갖춰 입고 밸리댄스 공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마을 어르신들은 정다은의 능숙한 밸리댄스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특히 굴욕 없는 볼륨 몸매가 눈길을 모았다.

정다은 몸매를 본 네티즌들은 “정다은, 매력있어”, “정다은, 얼굴도 몸매도 최고네요”, “정다은, 조우종 아나운서가 빠질 만 하네”, “정다은, 멋지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5: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3,000
    • +0.04%
    • 이더리움
    • 2,980,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91%
    • 리플
    • 2,010
    • -0.3%
    • 솔라나
    • 125,000
    • -0.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8.99%
    • 체인링크
    • 13,070
    • +0.2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