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해 박해진 “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스타일”

입력 2014-12-19 1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해진(더블유엠컴퍼니)
배우 박해진이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털어놨다.

1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설해’ 언론 배급 시사회에서 박해진은 “연애 할 때는 대부분의 남자가 그렇지 않나. 여러 여자를 보는 남자는 흔하지 않은 것 같다. 영화에서처럼 모든 부분을 희생할 수는 없지만 여자친구가 있으면 여자친구만 보는 스타일”이라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설명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김정권 감독, 배우 박해진, 이영아, 송재희가 자리했으며 극중 박해진은 골수이형성증후군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선미(이영아 분)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남자 상우를 연기했다.

앞서 박해진은 “영화에서 키스신이 두 번 나오는데, 감독님이 키스신을 진하게 하는 걸 원하지 않았다”며 “가벼운 키스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길 원했다”고 아쉬움이 남는 듯 말했다.

박해진은 극 중 수영선수 역을 맡은 것에 대해 “실업팀 수영선수라서 몸을 만들 때 식스팩이 돋보이게 만들기 보다는 체격을 키웠다”며 “근육량을 늘렸는데 당시 발목 수술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서 촬영에 들어갔다. 그래서 잘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10,000
    • -0.48%
    • 이더리움
    • 3,474,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5.76%
    • 리플
    • 2,092
    • +0.58%
    • 솔라나
    • 128,400
    • +2.15%
    • 에이다
    • 389
    • +3.73%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0.21%
    • 체인링크
    • 14,460
    • +2.26%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