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보육시설 아동들과 '찾아가는 쿠킹클래스' 진행

입력 2014-12-1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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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임직원들이 지난 17일 보육시설 어린이들과 함께 ‘찾아가는 쿠킹클래스–성탄 파티’를 진행하고 있다.(사진=테팔)

테팔은 지난 17일 보육시설 어린이들과 함께 ‘찾아가는 쿠킹클래스–성탄 파티’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테팔은 '집밥 캠페인'을 통해 가족간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수 있는 집밥의 가치를 적극 알려나가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팽경인 사장과 임직원드은 매년 보육시설을 방문해 집밥을 중심으로 어린이들과 교감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쿠킹 클래스에선 테팔 임직원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보육시설 주변을 성탄 장식으로 꾸미는 시간을 가졌다. 또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린 아기들을 테팔 임직원들이 직접 돌보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테팔 임직원들은 어린이들이 평소 필요로 했던 선물을 준비해 전달하며 성탄 파티의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팽경인 사장은 “집밥은 식사의 의미를 넘어 주위 사람들과 진심으로 소통하기 위한 중요한 매개체”라며 “테팔은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어린이들과 직접 소통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시간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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