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캄보디아 인도네시아에 사무소 개소

입력 2014-12-16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현권익 기업은행 프놈펜사무소장, 라쓰 소반노락 캄보디아 중앙은행 은행감독국 부이사, 양성모 캄보디아 한인회장, 곽범수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 공사 겸 총영사, 권선주 기업은행장, 킴 바다 캄보디아 중앙은행 은행감독국 이사, 강남식 한국경제인협의회장, 펑 큐 싸이 카나디아 은행장, 윤준구 기업은행 글로벌 자금시장본부 부행장(사진제공=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동남아시아 지역 영업망 확대를 위해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에 사무소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사무소를 통해 현지정보 수집 및 시장 상황을 파악해 향후 지점 설립 또는 현지 은행 지분투자나 인수합병(M&A)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두 나라는 성장 잠재력이 큰 미래 시장으로 꼽히는 곳으로 캄보디아는 라오스와 미얀마, 베트남과 함께 아세안의 신흥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나라 중소기업 3000여개가 진출해 있는 인도네시아는 풍부한 자원과 인구 2억5000만명을 보유한 동남아 최대 시장이다.

프놈펜과 자카르타 사무소 개소로 기업은행의 동남아시아 지역 점포망은 베트남의 호찌민과 하노이지점, 미얀마 양곤 사무소를 포함해 5개로 늘어났다. 전체 해외 점포망은 총 25개다.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25,000
    • +0.41%
    • 이더리움
    • 3,426,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14%
    • 리플
    • 2,227
    • +2.53%
    • 솔라나
    • 138,500
    • +0.44%
    • 에이다
    • 421
    • +0.24%
    • 트론
    • 445
    • +1.37%
    • 스텔라루멘
    • 256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0.85%
    • 체인링크
    • 14,400
    • +0.98%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