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망고모자 만들기…준비물 '실·바늘' 가격 보니 "이렇게 비싸?"

입력 2014-12-15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허영지 SNS)

최근 걸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와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착용해 화제를 모은 루피망고모자에 대한 관심이 높다.

루피망고모자는 굵은 털실로 만든 모자로 미국의 니팅 브랜드 '루피망고'의 제품을 본떠 만들어 '루피망고모자'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루피망고모자는 초보자도 기본 뜨기만으로 30분에서 1시간 안에 손쉽게 완성할 수 있을만큼 만드는 법이 쉬워 직접 도전하는 사람이 많다.

루피망고모자를 직접 만들기 위해서는 굵은 실과 바늘이 필요하다. 실과 바늘의 가격은 '루피망고' 제품 기준 각각 9만9000원(1타래)과 6만원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영국의 '울앤더갱' 제품의 경우 굵은 털실이 1타래에 3만5000원 정도다. 기본적으로 실 한 타래에 성인 1명의 루피망고모자를 만들 수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지난 2일 허영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종옥언니가 직접 떠준 루피망고모자. 너무너무 예뻐요. SBS '룸메이트' 다같이 본방사수. 채널고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룸메이트' 촬영장인 성북구 집에서 배우 배종옥이 선물한 흰색 모자를 쓰고 있다.

이어 9일에는 강민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자를 떠주다니 감동이얌. 겨울이 따뜻해지는 선물 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강민경이 회색 루피망고모자를 쓰고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2,000
    • +1.02%
    • 이더리움
    • 3,044,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384,200
    • -1.56%
    • 리플
    • 1,689
    • +0.24%
    • 솔라나
    • 129,100
    • +0.23%
    • 에이다
    • 260
    • -0.38%
    • 트론
    • 409
    • -9.91%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65%
    • 체인링크
    • 15,900
    • +4.19%
    • 샌드박스
    • 62.12
    • -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