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글로벌_거래비중 기관 24.83%, 외국인 25.28%

입력 2014-12-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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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글로벌_거래비중 기관 24.83%, 외국인 25.28%

전일대비 1.28% 하락하면서 8,490원을 기록하고 있는 GS글로벌은 지난 1개월간 11.38% 하락했다. 같은 기간동안 위험정도를 말해주는 표준편차는 1.2%를 기록했다. 이는 유통업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GS글로벌의 월간 변동성은 주요종목군 내에서 중간 수준이었으나 주가등락률은 상대적으로나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것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GS글로벌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9.4를 기록했는데, 주가 약세와 더불어 위험대비 수익률도 부진을 면치 못했다. 게다가 유통업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인 -8.2보다도 낮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도 긍정적이라고 할 수 없다.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49.87%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외국인이 25.28%를 보였으며 기관은 24.83%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67.83%로 가장 높았고, 기관이 19.36%로 그 뒤를 이었다. 외국인은 12.8%를 나타냈다.

최근 세달동안의 매물대 분포를 살펴보면, 현주가 위로 9,350원대의 대형매물대가 눈에 뜨이고, 이중에서 9,350원대는 전체 거래의 20%선으로 가격대에서 뚜렷하게 크게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거래규모가 큰 구간이 되고 향후 주가가 상승할때 수급적인 저항대가 될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고, 그리고 9,500원대의 매물대 또한 규모가 약하기는하지만 향후 주가상승시에 저항대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주가가 단기적인 조정을 받고있는 현재 상황에서는, 제1매물대인 9,350원대의 저항가능성에 보다 더 큰 비중을 두는 시각이 합리적이고, 아직은 제1매물가격대까지는 거리가 꽤 남아있고, 당분간 물량적인 부담이 없기 때문에 추가상승시에 큰 걸림돌은 없을듯 하고, 9,350원대의 저항대 역할은 좀더 기다릴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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