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철봉서 유재석에 밀린 지석진... 송지효는 '화색'

입력 2014-12-1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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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의 외국인 찾아오기 게임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작전명; 기술자'라는 주제로 출연진이 제작진이 내는 여러 과제를 수행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 중 명동 거리에서 특정 국가의 외국인을 데려오는 게임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하하, 개리와 한 팀을 이룬 지석진은 철봉에 매달린 채 팀원들이 외국인을 데려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하와 개리가 제일 먼저 외국인을 찾아왔지만 지석진은 유재석의 발싸움에 밀려 철봉에서 떨어져 그만 실격패하고 말았다. 이에 송지효와 유재석 등은 외국인은 늦게 데려왔지만 게임에서는 이기는 행운을 얻었다.

'런닝맨'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명동에서 녹화해서 많이 붐볐을 것", "'런닝맨' 한 아세안 특집으로 아세안 외국인을 겨냥한 듯", "'런닝맨' 이번주 방송은 박진감 넘쳤다", "'런닝맨' 김우빈, 이현우의 활약도 대단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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